"한국 제빵 업계의 사관학교"로 통하는 나폴레옹과자점 1970년대 초반부터 좋은제품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을 외국으로 보내며 직원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지금도 장기근속자는 일본, 프랑스, 미국 등으로 연수를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기준 제과명장 5명/13명) 

고객제일주의

나폴레옹과자점을 이용하는 고객 상당수가 자가용이용객으로 주차장 확보 및 주차전문인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발레파킹을 도입하였습니다. 과자점에서 발레파킹은 다소 생소한 서비스지만 고객님들이 많이 좋아해주시고 편리해하십니다. 

지금은 타제과점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1968년 창업이래 당일판매하고 남은 제품은 복지단체에 보냅니다. 

빵을 나눌뿐아니라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이웃나눔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성가복지병원, 내셔널트러스트문화유산, 

유니세프, 한국컴패션, 유엔난민기구, 

월드비젼, 성북구청(방과후 학생들 지원), 

어린이재단, 성북·양천·성남·종로 푸드뱅크,

성나자로병원(수원교구), 노원돌봄지원센터

주5일근무제와 연차시행

윈도우베이커리에서는 적용이 힘든 근로기준법에 기준을 둔 주5일근무제와 연차제도를 과감히 시행하여 직원들의 복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