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간이 아닌 상미기간을 적용합니다.

초콜릿, 생쿠키등의 제품은 유통기간을 사용하지 않고 

상미기간을 적용하여 모든 제품을 관리합니다.

유통기간이란

대량 양산업체나 프랜차이즈 운영위주의 업체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생산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유통판매할 수 있는 최대기간입니다.

상미기간 BBD(Best Before Date)

유통기간보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의미로 제품을 생산한 날로부터 소비자가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을 나타냅니다.

나폴레옹과자점에서는 각 제품마다 상미기간이 정해져 있으면, 

이를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유럽식 빵 생산 방식을 고집합니다.

한 개의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계량, 반죽(믹싱), 1차발효, 분할, 중간발효, 성형, 2차발효, 오븐에서 굽기등 평균 3~4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희 나폴레옹과자점은 미리 만들어 놓은 냉동생지를 이용한 제품을 생산 하지 않고, 직원이 새벽에 출근하여 반죽등을 직접하는 몇 안되는 제과점 중 하나로 빵의 본고장 유럽과 같은 방식으로 최고의 맛을 내기위해 노력합니다.

빵등의 제품은 당일생산 당일판매 원칙으로 매일 고객님들께 신선한 빵을 제공합니다.

창업이후 당일생산 당일판매 원칙을 지켜오고 있으며, 남은 제품은 성가복지병원과 성북구내 방과 후 교실(Teach for korea)에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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